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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IH 소식


[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연세의대-국제백신연구소 공동 국제심포지엄 개최
작성일 : 2025-04-01
조회수 : 60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하일수, 이하 ‘KOFIH’)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열대의학연구소(신명헌 교수, 이하‘연세대’), 국제백신연구소(IVI, 이하‘IVI’)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심포지엄이 3월 31일 비대면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종욱펠로우십 감염병과정 초청연수 수료자 100명에 대한 재교육을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KOFIH는 2013년부터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통해 12개 개발도상국 보건부 및 국가 감염병 대응 부서 전문가 207명을 교육해왔다. 재교육 대상은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감염병 대응인력 및 감염병 전문가 과정 수료생 등 총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더불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세션이 진행되었다. "원헬스 접근을 통한 감염병의 감시 역량 강화 및 백신 접종률 향상"을 주제로 감염병 조기 경고 및 검증·조사·분석·정보 전파, 국가 백신 수송 체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원헬스(One Health) 개념을 기반으로 세계보건기구(WHO) 팬데믹 허브 국장 올리버 모건(Oliver Morgan)와 세계동물보건기구(WOAH) 원헬스 전문가 이틀랄라 아흐메드 기조(Itlala Ahmed Gizo)가 최근 감염병 대응 동향을 발표하였다. 가나 오티(Oti) 지방 보건청장 오세이 쿠푸르 아프레(Osei Kuffour Afreh)(2024년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역학 과정 연수생)는 가나의 소외열대질환(Neglected Tropical Diseases)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현장 보고를 진행하였다.

 

KOFIH 감염병 전문가 과정을 총괄하는 이종욱아카데미 정혜진 팀장은 “KOFIH 연수생들은 소외 지역에서 신종 감염병 위협을 조기에 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열악한 환경에서도 효과적으로 백신을 전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개발했으며, 임상 전문가, 지역 보건 인력, 정책 입안자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성과는 개개인의 업적을 넘어, 지식이 공유되고 함께 성장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함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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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연세의대-국제백신연구소 공동 국제심포지엄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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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역학과정 수료생 오세이 쿠푸르 아프레(Osei Kuffour Afreh)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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